Honigmond

블로그 이미지
설탕중독~
sweetslover

Article Category

분류 전체보기 (5)
sweets (5)
any~thing (0)

Recent Comment

Recent Trackback

Calendar

«   2012/05   »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
Archive

My Link

  • Total1,126
  • Today1
  • Yesterday1




꽤 인기있다고 들은 비저,
오스트리아에서 날아왔다.


Wieser confiserie의 singl-malt whisky
싱글몰트 위스키와 다크초콜릿..
의미 심장한 하트 무늬ㅋㅋㅋ 단순하면서도 무난한 느낌의 외형이다.



뒷면엔 역시 회사의 주소 및 홈페이지와 성분표시
65g이다.



그대로 열어주면~
뒷면이 이렇게 보인다.
열자마자 위스키 냄새가 확~풍긴다.



뒤집어서 앞면을 보면...
뒷면과 별 다를 것이 없다 >.<
투박한 느낌, 팀탐 큰 버전 같이 생겼다고나 할까..
두께는 대략 나의 엄지 손가락 두께



잘 안 잘린다. ㅠ.ㅠ
먼 길을 와서인지 바깥의 코팅된 부분과 속이 쉽게 분리되기도 하고



그냥 한 번 더..ㅋㅋ

잘라서 한 입 먹어보니....
오오~
살살 녹는다~!!!!
식사 전이라서 맛만 봐야지 했던 것도 잊은 채로

얌냠냠냠~~~~
다 먹어버렸습니다. >.,<

겉에 코팅된 초콜릿은 그냥 다크 초콜릿이고,
속 안에는 싱글몰트 위스키의 깊은 향과 진한 초콜릿이 만나
부드럽게 살살 녹는다.

술을 못마셔서 뜯자마자 너무 독한 것 아닐까 하는 걱정에 덜컥했지만
먹다보니 그렇게 높은 함량은 아닌 듯 하다,
단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향이 너무 좋다.

가격은 모르지만 싸지는 않았다는 얘기를 들었고,
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았다.
들어와 있다면 조금 돈을 주더라도 또 사먹어 보고 싶은 제품.
별 만땅~!!!!



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0 and Comment 0




신촌에서 친구 만나고 오는 길에
올리브영이 나를 부르는 거다 (단 거 있어~ 단거~>.<)

밤이니까 칼로리 낮은 걸로...
낮은 걸로..........
낮은 걸로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OTZ(그럼 먹지를 마~!!)

어쨌든 그래서 집어든 녀석


일본 간로라는 회사에서 나온 "퓨레" 포도맛 구미
"숩빠이~이" (얼마나 시길래..)
신맛의 파우더가 묻어있다고 써 있다, 비타민 C보충에도 그만일 듯..



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표시사항.
중량 50g에....



175kcal...오오 높지 않아 높지 않아~
예전에 촉촉한 초코칩 하나에 이것보다 높았던 기억이...쿨럭



뜯었다.
열 댓개 정도 수량.



하나 집어들고~



뒤집어서도 보고....

얌냠냠냠~

달콤하고 쫄깃쫄깃한 포도맛의 구미에
꽤나 신 가루가 입혀져 있어서 그게 조금은 씹힌다.
신 맛의 정도를 표현하자면 "꺄아~" 한 번 나오고 들어가는(!!??)
요새 신 걸 많이 먹어서 무뎌졌는지 그렇게 시다는 느낌은 아니고,
오히려 뒤에 느껴지는 단 맛이 더 강한 편.
포도 향이 좋고 가끔 구미에서 나는 나쁜 냄새(꾸리꾸리한 냄새 나는 녀석들도 있지요ㅋ)
도 없다.^^

구미 좋아하시고 새콤한 거 잘드시는 분에게 추천이에요.
제가 제일 좋아하는 회사는 Haribo(하리보)인데 그 맛을 안 뒤론 한국 구미가
향도 부족하고 씹는 맛도 없다는 생각에 잘 안먹게 됐거든요,
요새는 하리보도 수입되고 일본 거는 처음 시도해 봤는데 쫄깃하고 꽤 괜찮네요.
포장도 지퍼백이라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고요.

가격은 올리브 영에서 1,000원
별 네 개~



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0 and Comment 0




일전에 유럽에 다녀온 친구가
선물이라며 내민 오스트리아 초콜릿 "Bachhalm-Minze"

외관

외관은 이렇게 생겼다, 선명하게 박혀있는 "1928"
역사가 참 긴 수제 초콜릿 회사다.
일전에 같은 회사에서 나온 버섯맛도 먹어보았는데
"버섯???!!"하고 식겁했던 처음 생각과 달리 참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.



녹색 민트 잎이 총총 박혀있다.
"Viel Freude beim Geniessen"
.....뜻은 독일어 선생님께 여쭤보세요~ >.,< (-바보)



상자에서 완전히 꺼낸 모습.



뒤집으면 이렇게 생겼다.
친구야, 다음엔 색깔이 이렇게 변하기 전에 주자~ 응?
사실은 예쁜 다크여야 할 색깔이 시간이 좀 지나 변했다 흑흑



툭~잘라서...
민트 잎 때문에 반듯하게 잘라지지가 않는다.



두께는 이 정도..두툼합니다 흐흐


부드러운 느낌의 다크초콜릿 위에
설탕에 조린 민트 잎이 오독오독 씹힌다.

얌냠냠냠~

오오....
맛있다!! ㅠㅠㅠㅠ

사실은 민트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
친구가 초콜릿을 내밀었을 때 약간 움찔하였으나
풍부한 향의 달지 않은 다크초콜릿 베이스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고
씹히는 재미가 있는 민트는 신기하게도 향이 거슬리지가 않는다.
달지 않으니까 뒷맛도 깔끔하고 정말 맛있는 초콜릿,
역시 긴 역사의 노하우가 빛을 발하는구나~하는 느낌.

가격은 역시 모르지만, 약간 비싼 편이라고 들었다.
우리나라엔 들어와있지 않지만, 밑에 재미로 찍은 성분표 사진에 홈페이지 주소가
www.bachhalm.at 라고 선명하게 박혀있다.

별 네 개 반에서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맛.
얼른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.







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0 and Comment 2